용선생이 간다 17: 아르헨티나 판매중
용선생의 열일곱 번째 세계 문화 여행지는 바로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남아메리카의 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유럽 분위기가 느껴지는 도시입니다. 역사반은 축구 경기와 탱고 공연을 관람하며 19세기 후반부터 유럽에서 이주해 온 백인이 아르헨티나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 아르헨티나가 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인 안데스산맥과 거대한 폭포 지대, 드넓은 평원과 빙하까지 다양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나라라는 것도 배웁니다. 물론 먹고 즐기는 체험도 빠지지 않습니다. 팜파스에서 맛있는 소고기를 구워 먹고, 포도 따기 체험에 세상의 끝 우체국에서 부치는 편지까지! 자, 이제 용선생이 안내하는 흥미진진 아르헨티나 여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1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왕수재, 남아메리카에서 유럽을 발견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는 어떤 나라예요?
2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나선애, 지갑 속 독립 영웅과 만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를 빛낸 사람들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장하다,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을 만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이민자 출신의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들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 허영심, 탱고의 매력에 푹 빠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탱고, 나도 한번 배워 보자!
5일 부에노스아이레스) 곽두기, 초원의 가우초가 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 레스토랑에 어서 오세요!
6일 멘도사) 장하다, 포도 따기의 왕이 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 경제 파헤치기
7일 살타) 곽두기, 귀여운 아기 야마와 사진을 찍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안데스산맥의 고원 도시들
8일 푸에르토 이구아수) 나선애, 악마의 목구멍에 빠질 뻔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남아메리카에 사는 동물들
9일 엘 칼라파데) 왕수재, 한여름에 빙하수를 마시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 자연 속으로 고고!
10일 우수아이아) 허영심, 세상의 끝에서 편지를 부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아르헨티나 역사 파노라마


